기청산식물원은 2022년도부터 기업의 ESG 사업 중 육상생태계 보전,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에 관하여 식물을 소재로 한 활동에 주최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2022년 전주시 기린공원의 전주물꼬리풀(멸종위기식물 2급) 복원사업(효성첨단소재)을 시작으로 2023년 서천 물버들생태학습센터의 멸종위기식물 밀원정원 조성(효성첨단소대) 2024년 서천 물버들생태학습센터의 희귀특산식물 생태학습정원 조성(효성첨단소재) 2024년 울산 기후위기대응센터 멸종위기 밀원식물 생태학습정원 조성(효성첨단소재) 2024년 대전시 서구 노루벌적십자생태원내 멸종위기식물습지원 조성(현대바이오랜드) 2025년 기청산식물원내 멸종위기식물 습지원조성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스튜디오드래곤) 



등 ESG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력관리가 된 자생식물소재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청산식물원은 정원이나 숲을 조성하는데 끝나지 않고 사후 5년이상 사후모니터링 및 유지관리를 하고 보고서를 제출하여 기업의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환경경영에 그 진심을 담고 그린워싱이 되지 않도록 제안하고 활동합니다.
기청산식물원은 우리와 우리 미래세대가 건강하고 맑은 지구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